東緝事廠 東緝事廠







"대명(大明)의 태조(太祖) 홍무제께서 이르셨으니 무릇 안민(安民)을 위하여 요언(妖言), 모역(謀逆), 탐오(貪汚)는 오직 풍설(風說)만으로도 엄단하여 간적(奸賊)을 벌함이 마땅하다. 하여 병필태감(秉筆太監)은 주비(朱批)로 천명을 대신하여 천하만민에게 전하노니 세상의 모든 소식들의 사실을 논하지 말고 동집사창에 모두 이르도록 하라."






욱일승천의 성덕이 펼쳐진 빛의 고을이여



파일:War flag of the Imperial Japanese Army.svg



[조선총독부 욱일의 성덕이 조선반도 빛 고을에 빛나도다 - 1 / 2 / 3 ]












































 


"세상 그 어느 역적놈들이 감히 저 7시 지역을 간첩과 빨갱이의 동네라 부른다는 말이옵니까? 국체(國體)에 충성하여 한갓아녀자들조차도 방첩단을 운영하여 신주불멸의 대업을 완성코자 하는 곳이 바로 저 충렬의 땅이지 않사옵니까?"








이봉창 의사 마지막 제9회 신문조서 中 時代有情




[문] 조선 독립 문제에 대해 현재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답] 형무소에 들어가고 나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조선의 독립이라는 것은 전혀 실현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독립 문제에 대해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 그렇다면 조선인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가?

[답] 조선인은 대체로 미신적이지만 진정한 신앙은 없고 또 이해력도 낮다고 생각합니다. 생활 상태, 문화의 정도도 아직 내지 사람에게 미치지 못합니다. 그런데 나는 종교로 조선인을 이끌고 정신 수양과 인격 양성 방면으로 힘써 간다면 조선인도 점점 발전해 내지인과 서로 이해하고 융화하여 피차 일본 국민으로서 유쾌하게 생활해 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써 조선인의 행복을 증진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ttp://db.history.go.kr]


























"죽음을 앞두고 깨끗한 이가 이토록 적은 것을 돌아볼 때 돌아가신 금와왕 전하께서는 참으로 영웅이셨습니다." 
























남조 금와대왕과 북조 주체막부 쇼군 장례식의 공통점 時代有情





































"노복이 보니 곡하는 이들은 많으나 눈물로 읍하는 이들은 손에 꼽으니 이는 어찌된 까닭이겠습니까?"






























"금와대왕의 장례식이 꼭 이런 분위기였다고 들었습니다."










틈왕 이자성의 순조(順朝)는 41일을 갔다 時代有情






"일찍이 늙은 노복은 저 어른을  황수아 수구틈왕(黃鼠狼 守舊闖王)으로 높인 적이 있습니다. 헌데 오늘에 이르러 돌아보건데 사람이나 족제비나 '틈(闖)'의 명운을 피할 수 없는 것을 보고 참으로 시대의 정한을 탄하옵니다."

















천하의 주인은 농민이요, 인터넷의 주인은 유동닉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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